방명록 2차 시즌 (수정)



어서 오세요~


움짤을 최신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제시카 이쁘죠? ^^
제 이글루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그냥 가지 마시고 여기에 인사글이라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덧붙임 말

by 스마슈 | 2009/12/30 22:14 | 잡다 글 | 트랙백 | 덧글(5)

원더걸스 신곡 Nobody

원더걸스의 신곡 Nobody가 떴다.

뮤직 비디오 내용이 식상하면서도 재밌네. 지난 포스팅에서도 말했듯 드림걸즈 삘도 나고...

노래도 중독성이 있는 것이 일단 첫 느낌은 지난 So Hot 보단 나은 듯 하다.

춤은 텔미랑 So Hot을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이던데...

암튼 원더걸스, 텔미 이후 주욱 대중들한테 먹혀 왔으니 이번에도 잘 먹힐 듯~.

한동안 즐겨 들을 거 같네... 하핫~

뮤비 감상 클릭

by 스마슈 | 2008/09/23 12:49 | 미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원더걸스가 다시 돌아온다


'NOBODY'란 노래로 원더걸스가 컴백한다.
박진영은 이 아이들을 또 어떻게 변모시켜 놓을 것인가.
마치 < 드림 걸즈 >를 보는 듯한 컨셉이긴 한데, 나름 맘에 든다. 빨리 보고 싶어라~ ^^

이어지는 내용

by 스마슈 | 2008/09/19 17:32 | 미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움짤의 보고~ F5를 열라 누르세요~

아래 클릭하시고 F5를 열심히 눌러 주세요~ ^^

로딩 때문에 숨깁니다 ^^

by 스마슈 | 2008/09/05 21:07 | 미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검열이 판치는 세상

티스토리에서 레진님 블로그가 일방적으로 주인에게 경고도 없이 블라인드 처리되는 일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티스토리를 성토하였고, 얼마 후 티스토리의 해명 공지가 나왔으나 전혀 납득이 되지 않았다. 티스토리는 경고 메일을 보내려고 했으나, 메일 수신 거부가 되어 있어서 메일을 보낼 수가 없었다는 것이다. 레진님 말마따나 메일을 못 받을 거 같으면 덧글로 경고글을 보내도 된다.
이후 레진님이 쓴 글을 보니, 티스토리가 특별히 어떤 기준을 가지고 블로그를 블라인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막연한 기준으로 표적 블라인드를 했으면서도 뭔가 발뺌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예전 이글루스에서는 정통부에서 관여를 해서 레진님 블로그를 짤랐다고 레진님한테 통보했다 하는데, 사실 여부는 잘 모르겠으나 블로그 블라인드가 순전히 자신들의 정책적인 내규 때문인 것만으로 호도하고 있는 티스토리가 상당히 비겁한 건 사실인 듯 하다.


평소에는 잘 올리지 않는 짤방 사진 몇장 올렸다가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았다.

안녕하십니까, 이글루스 운영팀입니다.


회원님께서 '뉴스비평' 테마에 보내신 다음 주소의 포스트가
성인물로 확인되어 밸리에서 삭제되었습니다.

http://lisyaoran.egloos.com/1991840

밸리는 많은 이용자분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해당 포스트의 이미지는 밸리에 보여지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만일 성인물을 계속해서 밸리에 보내실 경우 경고 누적으로
밸리에 글 보내기 기능이 제한되오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성인물에 대한 정책은 다음 주소의 공지사항을 참조해주세요.

성인물 관련 정책에 대한 안내 :
http://ebc.egloos.com/5039

성인물 관련 정책에 대한 Q&A :
http://ebc.egloos.com/5048

저희 운영정책에 대한 회원님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팅이 날아간 건 아니고, 밸리에서 삭제되었을 뿐이긴 하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그런데, 이상한 건 메일에 있는 링크는 경고를 받은 내 포스팅 글이 아니었고, 같은 시간대에 내가 올린 것과 수위가 비슷한 사진을 담은 글은 밸리에 여전히 남아 있다.(불미스러운 글로 조프로님께 핑백을 날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혹 이 글 보시더라도 양해해 주시길...)

따지고 들자면, 내가 올린 사진에 있는 제시카 고메즈가 나오는 광고를 공중파에서 버젓이 틀어대고 있는데...

이글루스 일개 밸리가 공중파보다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이 더 큰가 보지? 내 블로그에 있는 문제가 되었던 사진과 비교해 봐도 난 별다른 차이점을 못 느끼겠는데? 이 광고 청소년들이 무지하게 많이 보지 않았을까?

나도 어느 정도의 통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허나 사람들은 저마다 자유인이고, 자유에 대한 통제를 하기 위해서는 당사자가 납득을 한다는 전제 하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결정되어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일방적인 검열은 그런 의미에서 악이며, 너무나도 파쇼적이다. 거기다 기준도 뭣도 없는 검열이다.

우리는 참혹한 검열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다. 미인을 한번 보고 두번 보지도 못했고, 일찍 일어나 아침이슬을 차분히 바라보지도 못했다. 오적은 우적우적 씹혔으며, 해전사는 어느 나라 해전을 그린 것인가 알 수가 없었다.

최근의 GOTH 판금 사태나 레진님 블로그 사건, 그리고 이번에 내가 겪은 일에서 7,80년대의 망령이 살아돌아온 듯한 기분을 느끼는 것은 이상한 것일까? 다시 검열이 판치는 세상이 온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이 쓸데없는 기우일까?

제시카 고메즈 사진 따위가 그런 거창한 것과 뭔 상관이 있냐고 하면 할 말은 없다. 하지만, 티스토리나 이글루스가 현 정부의 통제와 검열의 첨병이 되어 알아서 기고 있는 모습은 너무나도 안타깝다. 굳이 마르틴 니뮐러의 말을 떠올리지 않더라도, 작은 시작이 큰 결과를 낳게 마련인 것인데 말이다.

by 스마슈 | 2008/09/04 02:13 | 잡다 글 | 트랙백(1) | 덧글(2)

삽질 공화국

두달 전인가 택시를 탔는데, 운전사 분이 건설업계 출신으로 내가 택시를 타서 내리는 순간까지 대통령 욕을 개껌 씹듯이 해댔다.
이 운전사 아저씨의 얘기인즉슨 건설업계라는 곳이 워낙 비리가 판치고 똥 묻은 개가 똥통에서 나뒹구는 꼴이라는 거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이 그런 곳 출신이라, 그런 것만 배운 새X가 무얼 알 것이며 딴 거 아는 건 하나도 없으니 보나마나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건설 가지고 경제를 살리려고 할 거고, 그게 대운하라는 것이다. 요즘 같은 다양성의 시대에 7,80년대 식 건설업으로 무슨 경제가 살겠느냐는 것이 결론이었고 비리를 생활화하며 살았던 인간이라 그 비리 때문에 나중에 엄청난 후유증을 겪을 거라는 거다.

길거리에 떠도는 말들이 다 진리일 수는 없다. 그 운전사 분도 어느 정도 과장을 섞어서 말씀을 하셨을 테고...

하지만, 뭐 이런 뉴스를 보다 보면 어찌 그리도 뻔한 걸 사람들은 외면하고서 저 사람을 뽑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카이사르가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 했던가. 저 정도 짧은 사고를 가진 사람이 경제 대통령이란 거짓 구호에 둘러싸여 있다고 혹해서 경제는 살려 주겠지 라고 찍은 걸 보면...

솔직히 저렇게 건설업 부양해서 경제가 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본다. 그러나 또 불을 보듯 뻔하게 그야말로 '삽질들'을 해 댈 테고, 나중에 제대로 된 대통령이 뽑히더라도 그거 설거지하느라 고생할 생각을 하면 그 거 참...

그나저나 요샌 워낙 '삽질'을 해대니, 한나라 골수인 우리 어머니도 요새 정치 얘기엔 말없음표를 내보이신다. 4년 후엔 정말로 좀 나아지려나~

우울할 땐 짤방이나~

by 스마슈 | 2008/09/02 14:04 | 잡다 글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나는 조선이다> - 세종 시대의 이면

나는 조선이다나는 조선이다 - 8점
이한 지음/청아출판사

찬란한 과거는 때로는 동경의 대상이 된다. 현실이 암울하다면 화려했던 과거는 더욱더 빛나게 마련이다. 지금 현재 세종의 시대가 찬란하게 빛나 보이는 것은 바로 그것 때문이다.
책을 읽으며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30년 세종 치세의 업적이 단 3년의 세조 치세로 무너져 내렸다는 것. 쌓기는 어려워도 파괴하기는 너무나도 쉬운 법. 위대한 아버지의 불민한 아들이 아닐 수 없었다. 사실 모든 것을 거시적으로 보고 그 바탕에서 모든 일들을 해내며 후세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위대한 사람을 일개 인간이 어찌 이해할 수가 있겠는가. 어쨌건 현실의 미묘한 상황과 맞물려지면서 이번 독서는 상당히 흥미진진하였다.
책은 술술 잘 읽혔으며, 몇가지 재밌는 사실들을 알게 되었다. 세종 시대의 이면을 볼 수 있었달까. 황희 정승이 살인자 사위를 위해 청탁을 하던 사람이었다는 사실. 아악 정리로 유명한 박연은 중국 음악(아악) 선호자로서 전통 음악(향악)의 보존과 발전을 원했던 세종과 충돌이 많았다는 사실. 장영실은 제작에 관여한 왕의 수레가 부서지는 사건으로 (아마도 천한 출신이라는 이유 때문에) 한방에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는 사실. 운동 안하고 책상물림으로만 지내서 뚱뚱한 왕이었던 세종, 그래서 인간이었다는 사실.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10년 가까운 오랜 세월을 세자로서 왕을 방불케하는 업무에 시달렸던 문종의 안타까운 짧은 치세.
간만에 재미있게 읽은 한국 역사서였다.

http://smashu.egloos.com2008-08-31T16:37:120.3810


덧붙임 1) 원래 라이프로그에 올 2월 정도에 써 두었던 글. 앞으로 이제까지 읽었던 책들에 대해 슬슬 포스팅을 해볼 생각-을 사실은 전부터 가지고 있었으나 실천을 못하고 있긴 한데...-이 있던 차에 라이프로그에서 슬쩍 꺼내어서 포스팅함. 이후 라이프로그에 올라와 있는 읽은 책들에 관한 포스팅은 짬이 나는대로 틈틈이 해볼 생각임. 등록된 라이프로그에 있는 책들이 너무 많아 정리도 겸해서.

덧붙임 2) 지금 8월에서 9월로 넘어가는 이 시점에서 위 글을 쓸 당시에 있었던 누군가의 개삽질이 단지 시작일 뿐이었음을, 아니 이제 시작이구나란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일 줄 몰랐다는 것을 통렬히 깨닫고 있음. 정말 뉴스를 볼 때마다 지쳐가는 하루하루임.

by 스마슈 | 2008/09/01 01:37 | 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샤이아 라보프의 <이글 아이>



디스터비아의 감독 D.J.카루소가 다시 샤이아 라보프를 데리고 액션 스릴러물을 찍다. 예고편을 보니 윌 스미스의 'Enemy of the State'하고 비슷한 거 같기도 하면서 또다른 긴장감이 있는 듯 하다. 10월 초 정도에 국내 개봉인 모양이다.

by 스마슈 | 2008/08/25 02:20 | 잡다 글 | 트랙백 | 덧글(0)

달콤한 나의 도시와 아이, 로봇의 사이에는...

'보르 게임'을 며칠만에 신나게 읽어 제치고, 몇주 전 동생이 빌려갔다가 돌려준 정이현의 '달콤한 나의 도시'를 집어들었는데, 도무지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읽고 있는 동안 나를 둘러싼 현실과 너무나도 판에 박은 듯한 소설의 모습에 숨이 막힌다. 게다가 살인도 탐정도 우주선도 외계인도 검도 마법도 없는 소설이라니. 아아, 나는 이제 장르에 특화된 인간이 된 것일까? 지난번 '악인'도 그렇고...
그래서, 읽는 와중에 아시모프의 '아이, 로봇'을 집어 들었다. 읽고 있는 동안 너무나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달콤한 나의 도시'와 '아이, 로봇'의 사이에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 장르에 빠져버린 인간이 숨쉴 수 없는 진공이라도 존재하는 걸까.

젠장, 이번 주엔 극장 가서 돌아온 엑스파일이나 봐야겠다.

by 스마슈 | 2008/08/25 01:40 | 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이청준 선생님 타계...

교육감 선거 때문에 우울한 와중에...

이청준 선생님 타계 소식에 할 말을 잃었다.

박경리 선생님이 가신지 얼마나 되었다고 한국문학의 또다른 거장 한 분이 가시다니... 향년 68세 한창 나이신데... 이러한 올곧고 지혜로운 노인분들이 살아 계셔야 좀더 나은 세상이 되는 법인데...

요즘 같아서야 울화통 터져서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땅에서 살기 싫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좋은 분들이 떠나시는 게 그것 때문은 아닐까 하는 망상을 해 본다.

이청준 선생님... 명복을 빕니다...

by 스마슈 | 2008/07/31 11:09 | 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책 잡설... 악인...

[스켈레톤 크루] 상권을 다 읽고, 하권 읽기 전에 요시다 슈이치의 [악인]을 읽고 있는데 예상외로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

장르 소설이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막상 읽어 보니 단순한 엔터테인먼트 소설은 아닌 듯... 조금 힘들다.

[스켈레톤 크루] 상권을 읽는 중에 집어든 가네시로 카즈키의 [GO]는 술술 잘 읽혀 간만에 단숨에 다 읽어 버렸는데...

[악인] 다 읽고 [보르 게임] 읽을 예정인데 이렇게 진도가 안나가니... 쩝...

by 스마슈 | 2008/07/29 23:04 | 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수목 드라마... 일지매... 태양의 여자...

드라마에 잘 빠지는 성격이라, 드라마를 일부러 보지 않으려 애쓴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주말에 드라마 두 편의 재방송을 봐 버리는 바람에 두 드라마의 애청자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게 지난 목요일 종영한 [일지매]와 다음 주 종영을 앞두고 있는 [태양의 여자]다. 뭐 본방 사수까지는 하지 않았고, 어딘가에서 고화질 영상을 다운받아 열심히 보고 있었다.

이제 [일지매]도 끝나고 했으니, 이 두 드라마에 대한 쓰잘데기 없는 잡설을 무작위로 한번 풀어보련다.

스포일러 가득이니 나중에라도 이 드라마들을 보실 분들은 아래 글들은 보지 말아 주시고...

이어지는 내용(스포일러 가득~)

by 스마슈 | 2008/07/27 04:57 | 잡다 글 | 트랙백 | 덧글(0)

6월, 7월에 구입한 책들...

신간 구입은 언제나 즐겁다.

6월과 7월에 구입한 책들 소개~ ^^



이어지는 내용

by 스마슈 | 2008/07/27 02:40 | 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아오이 소라와 MC몬~

일본에 아오이 소라(蒼井そら)란 아이가 있다. 아시는 분은 아실 거고...

모르시는 분들은...
http://ko.wikipedia.org/wiki/%EC%95%84%EC%98%A4%EC%9D%B4_%EC%86%8C%EB%9D%BC
이거 보시고...

어쨌건 위키 백과에 실릴 정도로 유명한 아이라 이거지~ ㅋ 사진을 올릴까 했는데 뭐 굳이... 필요하신 분 검색하시고... (시간나면 괜찮은 사진 찾아서 덧붙여 넣는 작업을 할 수도... ^^;;)

최근 이 아오이 소라가 검색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그 이유는 한국에 온 아오이 소라가 한 MC몽 발언 때문인데...(대야새횽 블로그에서 퍼왔다. MC몬, MC몬...하는 게 귀엽네~.)

그게 이렇게 기사로 뜨고...

그에 대한 MC몽의 반응도 떴는데...
다문제일님 말씀처럼 거짓말을 하진 않았네~ 하하핫~

근데, 아오이 소라가 왜 Rio랑 미히로랑 한국을 방문했나 했더니...(AV 찍으러 왔겠지 생각했으나...) 한국 케이블 드라마에 출연한댄다~

어쨌건 이 일련의 해프닝이 참 재밌기도 하고... 한국 TV에서 아오이 소라를 볼 수 있다니, 기분이 묘하기도 한데...

AV 시장도 없는 한국에서 일본 AV 배우가 케이블 TV에 출연한다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 걸까?

이러한 방향의 글로벌화(?)가 포르노 합법화를 이룰 수 있...을 리는 없을 테고... ㅋ(명박 치하, 완장 인촌 시대에 언감생심이지~ ㅋ)

이 기회에 은퇴한 아이다 유아도 방송 진출하고 한국에 왔으면 좋겠; ㅋ;;;

by 스마슈 | 2008/07/24 12:31 | 미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서인영, 신데렐라...

요새 서인영 노래가 좋다.

결혼했어요 때문에 그 옛날 쥬얼리 시절보다 시세가 폭등한 서인영...

이 여자 아이의 캐릭터 자체는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요즘 이상하게 서인영이 피처링한, < 못된 여자 >나 < Too Much >같은 노래들이 맘에 들어 열심히 듣고 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 노래들에서의 서인영 목소리가 이상하게 좋더란 거지. 예전 쥬얼리 시절에는 4명이었고, 털기 춤에 묻혀서 노래 목소리는 소홀히 들었었는데... 뭐 내 취향까지는 아니고 그냥 좋은 걸 어떡해... 하핫~

이번에 < ELLY IS CINDERELLA >라는 솔로곡을 낸 모양인데, 나름 괜찮다.

서인영이 결혼했어요로 뜬 이후 청순 서인영이니 성형전 서인영이니 사진들이 많이 떴었는데... 서인영은 청순으로 밀고 나가도 나름 먹힐 것 같다는 생각도 했었다. 허나, 뭐 그 튀는 캐릭터를 어쩔 수는 없을 듯...

너무 많이 뜨지는 말고, 적당히 떠서 나중에 좋은 화보집누드집도 냈으면 좋겠다~ ^^;;

신데렐라 MV 감상~

by 스마슈 | 2008/07/23 20:22 | 미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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